2026年度 横浜教会 標語

「一人一人の祈りによって主の働きが満ちあふれる教会」エフェソ3:16-19

2026年度は横浜教会に属する私たち一人一人が主に祈ることによって主の御心を知り、整えられ、力が与えられて、主の働きのために用いられる者になりたいと願います。いつも祈りつつ信仰生活をする必要性と、教会に属する者として共に祈る必要性について確認します。

1.いつも祈りつつ信仰生活をする必要性(個人的祈り)

① 祈りは神様との「生きた関係」を保つために必要である

祈りは義務ではなく父なる神様との交わりです。「絶えず祈りなさい。」(Ⅰテサロニケ5:17)これは特定の時間だけでなく、生活全体を神の御前で生きる姿勢を意味します。イエス様も、常に祈りの生活をされました。「だが、イエスは人里離れた所に退いて祈っておられた。」(ルカ 5:16)信仰生活とは、神様から離れて「自分の力で頑張る」ことではなく、常に神様に依り頼みながら歩むことです。

② 祈りは霊的な守りと支えとなる

祈りは、試練や誘惑の中で信仰を守る手段です。「誘惑に陥らぬよう、目を覚まして祈っていなさい。心は燃えても、肉体は弱い。」(マタイ26:41) 人間は弱く、無自覚のうちに神様から心が離れます。祈りは霊的な目覚めを保つための恵みの手段です。

③ 祈りによって神様の平安と導きを受ける

祈りは問題解決の「手段」だけでなく、神様の平安を受け取る場です。祈りなさい「そうすれば、あらゆる人知を超える神の平和が、あなたがたの心と考えとをキリスト・イエスによって守るでしょう。」(フィリピ4:7) 状況はすぐ変わらなくても、祈ることによって信仰が神に守られる、これが信仰生活を継続できる理由です。

2.教会に属する者として「共に祈る」必要性(共同体の祈り)

① 教会は「一人ひとり」ではなく「キリストの体」

「あなたがたはキリストの体であり、また、一人一人はその部分です。」(Ⅰコリント12:27) 体の各部分が共に機能するように、祈りも個人的ものだけではなく、共同の営みでもあるのです。

② 共に祈るところに特別な約束がある

「二人または三人がわたしの名によって集まるところには、わたしもその中にいるのである。」(マタイ18:20) これは「数が多い方が力がある」という意味ではなく、教会的祈りの場に主イエスが臨在されるという約束です。

③ 初代教会は「共に祈る教会」であった

教会の原型は、祈りの共同体でした。「彼らは、使徒の教え、相互の交わり、パンを裂くこと、祈ることに熱心であった。」(使徒2:42) そして迫害や困難の中でも、彼らは祈りを共にしました。「これを聞いた人たちは心を一つにし、神に向かって声をあげて言った。」(使徒4:24前半) 教会が教会として立ち続ける力は、組織や活動ではなく、共に祈ることでした。「わたしの家は、祈りの家と呼ばれるべきである。」(マタイ21:13抜粋) 

このように、私たちは個人的に祈り、教会に属する者として共に祈る必要性があるのです。

祈りは私たちの信仰を守り、教会を本物の教会にしていくのです。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로 주님의 역사하심이 충만한 교회」 에베소서3:16-19

2026년도는 요코하마교회에 속한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께 기도함으로 주님의 뜻을 알고 마음이 정돈되며 힘을 얻어 주의 일을 위해 쓰임받는 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신앙생활을 할 필요와 교회에 속한 자로 함께 기도할 필요성에 대해 확인하겠습니다.

1. 항상 기도하며 신앙생활을 할 필요성(개인적 기도)

1) 기도는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관계’ 유지에 필요하다

기도는 의무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와의 교제입니다. ‘항상 기도하라’(살전5:17) 이것은 특정한 시간이 아닌, 생활전체를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예수님도 항상 기도하는 생활을 하셨습니다.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5:16) 신앙생활이란 하나님과 멀어져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의뢰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2) 기도는 영적인 보호와 지지가 된다

기도는 시련이나 유혹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수단입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마26:41) 인간은 약하고 무감각한 사이에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떠나갑니다. 기도는 영적인 자각을 유지하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3) 기도로 하나님의 평안과 인도하심을 받는다

기도는 문제해결의 ‘수단’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평안을 얻는 장소입니다. 기도하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7) 상황은 바로 바뀌지 않아도 기도로 하나님께서 믿음을 지켜 주시는, 이것이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교회에 속한 자로 ‘함께 기도할’ 필요성(공동체 기도)

1) 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12:27) 몸의 각 부분이 함께 기능하듯이 기도도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공동의 작업이기도 합니다.

2) 함께 기도하는 곳에 특별한 약속이 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이것은 ‘수가 많으면 힘이 있다’의 의미가 아니라 교회의 기도 장소에 주 예수가 임재하신다는 약속입니다.

3) 초대교회는 ‘함께 기도하는 교회’였다

교회의 원형은 기도하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2:42) 그리고 박해나 고난 중에서도 그들은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행4:24전반) 교회가 교회로 계속 세워지는 능력은 조직이나 활동이 아니라 함께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마21:13 발췌)

이처럼 우리들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교회에 속한 자로 함께 기도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들의 신앙을 지키고 교회를 진정한 교회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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